공정위, ‘쿠팡 총수는 법인 아닌 김범석’...시민사회, “당연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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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179회 작성일 26-04-29 17:30본문
공정거래위원회가 29일 공시대상기업집단(‘대기업’) 쿠팡의 동일인(‘총수’)을 국내 법인에서 김범석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공정거래위원회 최장관 기업집단감시국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쿠팡의 경우 공정위가 실시한 현장점검 등에서 ‘기업집단을 지배하는 자연인의 친족이 국내 계열회사의 경영에 참여하고 있지 않는 등 사익편취의 우려가 없을 것’이라는 (법인 동일인 예외)요건을 불충족하는 것으로 판단하였다”며 이같이 밝혔다.쿠팡을 지배하는 자연인 김범석의 동생 김유석이 부사장급으로 쿠팡 내 등급상 거의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여 주요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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