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연합, 브런슨 사령관·위성락 안보실장 사퇴 촉구... “주권 침해·종속 외교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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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1,979회 작성일 26-04-30 10:30본문
브런슨 사령관의 ‘항공모함’ 비유 및 전작권 유보 발언 정면 비판제이비어 브런슨(Xavier Brunson)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 수위가 외교적 관례를 넘어섰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전시작전권(전작권) 환수를 추진하는 대한민국 정부의 국방 정책을 ‘정치적 편의’라고 비하하는가 하면, 한국의 전략적 가치를 미국의 군사 도구로 규정하는 발언을 쏟아내며 파장이 일고 있다.현지 시각으로 지난 4월 21일과 22일,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브런슨 사령관은 전작권 환수 문제와 관련해 극도로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그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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