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쿠팡과 미 의원들 겨냥 “한국민에게 예의 갖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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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928회 작성일 26-04-24 12:30본문
“그건 명백한 내정간섭입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이 다른 나라에 대해서 이런저런 의견이 있으면 편지 보내는 건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그 나라의 법률이나 그 나라의 근본 기관에 대해서 건드리는 건 안 되거든요.”24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과 김범석을 감싸고 돌면서 한국 정부를 압박하는 미국 공화당 소속 일부 의원들을 향해 이같이 일갈했다. 우 의장은 “지금 이거는 대규모 정보개인정보 유출도 있고, 그다음에 알고리즘 조작 의혹도 있고요. 이건 우리 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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