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지 꽃으로 빚은 백화술.. 백병이 나아서 백살 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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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065회 작성일 26-04-18 12:30본문
우리 민족은 오래전부터 산과 들에 피는 꽃을 관상적 가치뿐 아니라 약용으로도 중시하면서 여러 가지 식생활풍습을 창조하여왔는데, 그중의 하나가 백화 이용 풍습 즉 백화술 양조법이라고 재일 [조선신보]가 17일 알렸다.신문에 따르면, 지금도 우리 민족에게는 “백 가지 꽃으로 술을 빚어 마시면 백 병이 나아서 백 살을 살 수 있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다고 한다.백화술 양조에서 독특한 것은 이른 봄부터 마가을(늦가을)까지 산과 들에서 따들인 백 가지 꽃들의 배합비율을 합리적으로 잘 정하는 것.라선시에 있는 백학산식료종합가공공장에서는 전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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