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인민 누구나 기다리는 웃음의 무대, 화술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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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139회 작성일 26-04-18 13:30본문
북한에서 누구나 기다리는 웃음의 무대가 있는데, 다름 아닌 중앙예술경제선전대의 화술무대라고 재일 [조선신보]가 18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2018년에 창립된 중앙예술경제선전대에는 인민들의 절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재능있는 화술배우들이 많다고 한다.첫손가락에 꼽아야 할 배우는 인민배우 리순홍 씨. 리순홍 배우라고 하면 아이들까지 먼저 얼굴에 웃음을 짓는다고 한다.그만큼 관중에게 웃음을 주는 배우로서, 늘 사색하고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쓰는 입말 어휘 하나도 놓치지 않고 수첩에 적어두는 그는 직접 대본을 쓰고 무대에 출연한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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