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한 통일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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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봉 댓글 0건 조회 2,640회 작성일 26-04-17 11:30본문
이재봉 /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평화학 명예교수 2020년 6월 조선(북한)이 개성의 남북공동 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2018년 4-9월 남북정상회담 합의사항을 한국이 전혀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2022년 5월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면서 남북관계가 지속적으로 악화했다. <국방백서>에 “북한정권과 북한군은 적”이라 명시하고, 자유민주주의 기반 통일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조선은 2023년 12-1월 남북이 “전쟁 중에 있는 두 교전국 관계”라고 주장하며, 한국을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이자 “불변의 주적”으로 삼았다. 나아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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