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연합, 미셸 스틸 주한대사 내정 강력 규탄... “지명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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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533회 작성일 26-04-16 23:30본문
“한반도 평화 위협하고 주권 모독하는 인사”자주연합(상임대표 주재석)이 미 행정부의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대사 내정에 대해 “우리 국민의 기대를 짓밟는 폭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한 미셸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 전 하원의원은 강경한 보수 성향과 대북·대중관을 가진 인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21년 미국 연방 하원의원 재직 당시, 문재인 정부가 국제사회와 미국을 설득하며 추진했던 ‘종전선언’에 대해 강하게 반대했다.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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