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만난 한·미·일 해군 수장, ‘해양안보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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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012회 작성일 26-04-16 10:30본문
한·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수장들이 15일 서울에서 만나 ‘해양안보 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했다고 해군이 밝혔다.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막료장과 만나 지난 1월 30일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합의 한 ‘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 재개,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간 부대 및 인적교류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소통했다. 김 총장은 또한 동맹국 정례방문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 스티븐 쾨일러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과 따로 만나, 함정 MRO 분야 협력 확대 등 양국 해군 간 해양안보와 방산협력에 대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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