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민사회, 트럼프·네타냐후 국제형사재판소 제소 범국민 서명운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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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래곤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2,048회 작성일 26-04-17 10:30본문
국내 사회단체와 시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하기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트럼프-네타냐후 국제형사재판소 제소 범국민서명운동’ 공동주최 측은 전쟁범죄와 반인도범죄 책임을 끝까지 묻기 위해 시민 참여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각계 시민과 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관은 자주연합이 맡았다.공동주최 측은 “민간인 희생과 전쟁 확대를 초래한 책임자들을 국제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며 “학살과 파괴, 인도주의 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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