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한 미 대사에 미셸 스틸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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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027회 작성일 26-04-14 10:30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주한 미국대사로 미셸 스틸(70) 전 연방하원의원을 지명했다.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3개월 가량 공석이던 자리가 드디어 채워진 셈이다.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지명자는 1955년 서울에서 출생해 1975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공화당 소속으로 두 차례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다. 한국계 미국 대사는 성김에 이어 두 번째이다. 캐슬린 스티븐스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주한 미국 대사다.상원의 인준절차를 거쳐 정식 부임하게 된다. 14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은 박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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