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박태성 내각총리, 삼지연산악관광지구 건설장 등 현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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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250회 작성일 26-04-12 09:30본문
북한 박태성 내각총리가 삼지연산악관광지구 건설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 건설장을 현지에서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박 내각총리는 삼지연산악관광지구 건설장의 여러 곳에서 공사진척 정형을 알아보면서 “지대적 특성에 맞게 건설 적기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이용하며 시공 및 기능공 역량을 강화하고 건설장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공사기일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박 내각총리는 올해 공사준비 정형을 총화하면서 “모든 일꾼들이 비상한 분발력과 정확한 집행력을 발휘하여 계획된 대상공사를 최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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