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연합, 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망언 규탄.. “주한미군 철수가 안보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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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909회 작성일 26-04-03 01:30본문
최근 4월 1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연례 부활절 오찬 자리에서 나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거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을 직접 거론하며 이른바 ‘안보 무임승차’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 문제를 언급하며 “한국이 직접 하게 두자”고 말한 뒤, “그들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 우리가 핵 무력(북한) 바로 옆, 위험한 곳(in harm"s way)에 4만 5,000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말이다”라고 주장했다.실제 주한미군 규모는 약 2만 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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