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고위당국자, 잇따라 회동...“전통친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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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990회 작성일 26-04-03 18:30본문
류하이싱(刘海星)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2일 베이징에서 리용남 주중 북한대사를 만나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에 관한 북한 측의 설명을 들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리용남 대사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참석자들에게 지난 2월 하순 개최된 ‘조선노동당 9차 대회’ 결과를 브리핑했다고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가 전했다. 대외연락부는 사회주의국가들 사이의 ‘당 대 당 교류’를 전담하는 부서다. 리 대사는 “9차 대회에서 향후 5년 간 당과 국가발전 목표가 명확하게 제시되었고 새로운 중앙위원회가 선출됐으며,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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