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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사랑, 고려인삼의 재배와 이용풍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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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600회 작성일 26-03-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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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기부터 산에서 밭으로 옮겨져 널리 보급된 인삼.북한 내각기관지 [민주조선]이 31일, 민족의 사랑받는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유산)이라며 고려인삼의 재배와 이용풍습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신문에 따르면, 인삼은 그 가공방법에 따라 홍삼, 백삼, 당삼으로 나눈다.홍삼은 수삼(밭에서 캐낸 상태의 삼)을 일정한 온도에서 증기로 쪄서 말린 삼이며 백삼은 수삼을 다듬어 말린 삼, 당삼은 수삼을 사탕물에 졸인 삼을 두고 이르는 말.고려인삼에는 사람의 건강에 필요한 여러 가지 배당체가 들어있으며 필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과 광물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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