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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년의 기다림, 동양 평화의 완성으로 나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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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규수 댓글 0건 조회 1,184회 작성일 26-03-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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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수 / 강덕상사료연구원 원장(전 일본 히토츠바시대학 특임교수)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返葬)하라.“조국의 독립과 동양의 진정한 평화를 위해 형장의 이슬로 산화한 안중근 의사가 남기신 마지막 유언입니다. 그러나 1910년 3월 26일, 중국 다롄의 뤼순 감옥에서 순국하신 지 무려 116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그 뼈아픈 유언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일본, 중국,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4개국의 책임 있는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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