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합의 안되면 이란 발전소·유전 폭파”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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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876회 작성일 26-03-31 05:31본문
이란의 필사적인 저항에 주춤거리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시금 ‘협박 모드’로 돌아섰다. 30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그는 “미국은 새롭고 보다 합리적인 정권과 이란 내 군사작전을 끝낼 진지한 논의를 하고 있다”면서 “큰 진전이 이뤄졌으나 만약 어떤 이류로든 조만간 합의가 안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즉각 개방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의도적으로 건드리지 않았던 이란 내 모든 발전소와 유전, 하르그섬(그리고 담수화시설)까지 날려버리고 이란에서의 사랑스러운 ‘체류’를 끝낼 것”이라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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