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유수의 관광지로 된 삼지연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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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651회 작성일 26-03-29 21:31본문
삼지연지구가 북한 내 유수의 관광지로 되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9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노동당의 영도에 의해 이곳은 산간 문화도시의 본보기, 사계절 산악관광지구로 변모되고 있다고 한다.새로운 관광명소들이 개발되고 많은 호텔들, 봉사시설들이 일떠섰다는 것.관광지구에는 종합오락관, 삼지연종합전람관 등이 있는데, 여기에서 손님들은 참관과 체육활동, 유희오락 등 다채로운 관광활동을 벌인다.항일무장투쟁시기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의 조국진군을 형상한 삼지연대기념비에 대한 참관, 리명수지구에서 수려한 산발들과 장쾌한 폭포의 경치를 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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