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봄철 가뭄예고...전국에서 가뭄피해 최소화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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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823회 작성일 26-03-28 23:31본문
북한에서 봄철 가뭄예보가 나온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영농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신문은 28일 기상수문국 통보를 인용해 "4월 8일경까지 북부 내륙의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거의나 내리지 않고 일 최고기온은 15℃이상으로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견되는 조건에서 서해안을 위주로 대부분 지역에서 가물현상이 나타날 것"이며, "그 이후부터 4월 말까지 전반적 지역에서 평년(30~63mm)정도의 비가 내리며 5월에는 평안남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에서 강수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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