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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군 최소 300명 부상”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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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386회 작성일 26-03-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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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송 [ABC]가 27일(현지시간)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서 최소 300명 이상의 미군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27일 새벽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술탄 프린스’ 기지가 이란의 공격을 받았고, 이로 인해 미군 1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중상자는 2명이며, 급유 탱크 최소 1기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전쟁 개시 이후 미군 부상자가 300명을 넘어섰다고 [ABC]가 알렸다. 지금까지 공식 확인된 미군 사망자는 13명이다. 중동권 매체 [알 자지라]는 ‘이란 보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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