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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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486회 작성일 26-03-27 09:31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아래 현지시간)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을 추가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본 성명은 내가 이란 에너지 시설 파괴를 4월 6일 오후 8시(미국 동부시간, 한국시간 7일 오전 9시)까지 일시 중단함을 알린다”고 밝혔다. 그는 “협상은 진행 중이고 가짜뉴스 매체 등의 잘못된 주장과는 달리 협상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25일 밤 미국이 제시한 15개항의 제안에 대한 공식 답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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