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국, ‘전쟁 이후 호르무즈 재개방 모색’...한국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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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297회 작성일 26-03-27 10:31본문
프랑스 주도로 35개국 군 수장들이 26일(현지시간) ‘미·이스라엘-이란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모색하는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프랑스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파비앙 망동 합참의장이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참가자가 누군지는 밝히지 않았다. 성명은 “이번 계획은 해당 지역에서 진행 중인 군사작전과는 별개로 순전히 방어적 성격을 띈다”며 “이 협약의 목적은 적대 행위가 종료된 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운항 재개를 조직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대해, 정부 당국자는 27일 “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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