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수감 ‘마약왕’ 박모씨, 25일 새벽 국내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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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643회 작성일 26-03-25 05:31본문
정부가 25일 새벽 필리핀에 수감 중이던 마약왕 “전세계”로 알려진 박 모(48) 씨를 국내로 전격 송환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박 씨는 2016년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사탕수수밭 살인사건’의 핵심 인물로, 필리핀 수감 중에도 국내에 마약을 대규모 유통하는 등 조직범죄를 자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수차례의 외교·사법적인 노력에도 9년 넘게 난항을 겪어오던 박 씨의 송환은, 초국가범죄 근절을 위한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와 외교적인 노력에 따른 결실”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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