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정은 시정연설’ 겨냥 “적대적 언사 도움 안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203회 작성일 26-03-24 16:31본문
청와대 관계자가 24일 “정부는 적대적 언사가 지속되는 것은 평화공존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을 염두에 둔 것이다. 이 관계자는 “한반도에서 남북 모두의 안전과 번영을 담보할 수 있는 길은 ‘적대와 대결’이 아닌 대화와 협력을 통한 ‘평화 공존’”이라며 “정부는 긴 시야를 갖고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되풀이했다.이에 앞서, 23일 김정은 위원장은 시정연설에서 “공화국정부는 핵보유국지위를 절대불퇴로 계
관련링크
- 이전글김정은 시정연설..."자력갱생, 핵보유국 공고화와 사회주의 건설"은 정당한 노선 26.03.24
- 다음글북한 여자축구, 2027 브라질월드컵 본선행.. ‘패자 부활전’ 뚫어 26.03.24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