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면 풍년기원제에서 느낀 공동체의 힘과 농업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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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영임 댓글 0건 조회 2,267회 작성일 26-03-19 14:31본문
다시 돌아온 조국, 그것도 37년 전에 와 봤던 제주에 다시 자리를 잡고서 이런저런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그중 제주에서 제일 먼저 가입한 곳이 안덕면 여성농민회이다. 안덕면 여성 농민회에는 토종작물연구회와 풍물놀이패가 있다. 그동안 인원도 부족하고, 농사철이라 바빠서 매달 하던 연습도 당분간 중단되었다고 했는데 올해 "풍년기원제"에 맞추어 다시 연습을 시작한다고 했다. 그동안 해외에서 살면서 우리 것을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풍물놀이에 참여하기로 했다. 마침 서귀포시 여농 회장님이 여분으로 갖고 있는 장구도 빌려주시고,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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