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미·러·우크라 3자 협의체 중단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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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025회 작성일 26-03-20 10:31본문
미·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촉발된 이란과의 전쟁이 중동을 넘어 지구촌 위기로 확산되는 가운데, 한때 활발했던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도 멈춘 것으로 확인됐다. 19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이날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참여하는) 3자 협의체는 잠시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러시아 국부펀드 RDIF 최고경영자인 키릴 드미트리예프 특사가 담당하는 미·러 양자 협의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19일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군사작전을 통해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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