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파견’ 압박하던 트럼프,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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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299회 작성일 26-03-18 09:31본문
지난 14일(현지시간) 한국 등 5개국을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 함정 파견을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에는 돌연 “누구의 도움도 필요없다”고 선언했다.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대부분의 나토 동맹국들이 중동에서 이란 테러리스트 정권에 맞선 우리의 군사작전에 함께 하고 싶지 않다고 통보했다”며 “거의 모든 국가들이 우리가 하는 일과 이란이 어떤 형태로든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된다는 데 강하게 동의했음에도 불구하고”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들의 행동에 놀라지 않는다”면서 “나는 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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