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 바위 위에서 올린 봄의 시산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래곤 댓글 0건 조회 3,405회 작성일 26-03-16 21:31본문
김래곤 / 6.15산악회 회원 6.15산악회(공동대표 김재선, 이계환)는 2007년 8월 창립 당시 비전향 장기수 선생님들의 건강과 정치 활동, 그리고 회원들 간의 친목 도모 등을 위해 여러 사회단체가 뜻을 모아 결성되었다. 그러나 20여 년이 흐른 지금, 선생님들께서는 그토록 안기고 싶어 하셨던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오랜 옥고의 후유증으로 하나둘 조용히 숨을 거두셨고, 지금 이 자리에는 계시지 않는다.하지만 조국 통일과 자주의 세상을 위해 여생을 헌신적인 삶으로 보내신 흔적은 615산악회와 더불어 여전히 역력히 남아
관련링크
- 이전글북, 제15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 종료...김정은, 탄광 선거구에서 투표 26.03.16
- 다음글북한 주재 외국 외교대표들 평양시 선거장 참관 26.03.16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