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승리를!”, 도쿄에서 재일 이란인 집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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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쿄=박명철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2,478회 작성일 26-03-15 00:31본문
미국의 이란 공격에 항의해 반전 평화를 바라는 재일 이란인이 주최한 집회가 14일 오후 알본 도쿄도 미나토구의 주일 미국 대사관 앞에서 100명의 이란인과 그것을 지원하는 일본인들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이날 회장에는 “NO WAR ON IRAN”의 횡단막, 이란 국기와 역대 국가 지도자의 초상화가 장식되어, 노상에는 미군의 공격으로 학살된 아이들의 사진, 가방, 놀이기구 등이 전시되었다.특히 참가자들응 아이의 유품(모조품)을 보면서 이란인에 대한 동정과 미국에 대한 분노를 새롭게 했다.집회는 이란 국가의 합창으로 시작되었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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