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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미군 사망 7명, 부상 최소 14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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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410회 작성일 26-03-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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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군 사상자 규모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큰 것으로 밝혀졌다.10일 [ABC]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미군 사망자는 7명이다. 6명은 쿠웨이트 내 미군기지에서, 1명은 사우디아라비아 내 미군 기지에서 근무하다가 이란의 ‘보복’ 공격을 받았다. 문제는 부상자의 규모다. 개전 초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 행정부는 중상자가 8명이라고만 밝혔다. 미국 국방부 의료규정에 따르면, ‘중상’은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부상이다.‘전체 부상자’ 관련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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