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 영화로 드러나는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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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영임 댓글 0건 조회 1,092회 작성일 26-03-10 00:31본문
문영임 / 제주 안덕면 여성농민회 회원 ‘1980 사북’ 영화 시사회가 지난 4일 제주시 연동 롯데 시네마에서 있었다. "사북"하면 탄광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 동해안을 따라 태백, 정선, 사북 등은 한때 수십만 명의 광부가 일했고, 탄광 주변에는 광산촌이 형성되어 지역 경제의 큰 축을 이루었다. 하지만 1980년대 이후 석유와 천연가스 사용이 늘면서 석탄산업은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이어 1989년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으로 단계적으로 폐쇄가 진행되었다. 그중 탄광 지역에서의 실업과 지역 붕괴 문제가 심각해질 때에 사북에서는 광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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