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이란 새 최고지도자 선출에 ‘존중·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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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547회 작성일 26-03-10 00:31본문
이란이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옹립한 것과 관련, 9일 중국과 러시아 정부가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이란이 모즈타바 하메네이로 하여금 아버지(알리 하메니이)의 뒤를 잇게 했다’는 질문을 받은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우리는 관련 보도에 주목하고 있다”며 “이것은 이란이 자국 헌법에 근거하여 내린 결정”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의 임기가 길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타격 대상이라 위협했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중국은 어떤 구실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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