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연습으론 평화의 문 열수 없다...한미군사훈련 멈춰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289회 작성일 26-03-09 17:31본문
3월 9일부터 한국 전역에서 한미연합군사연습 "프리덤실드"(FS, 자유의방패) 본 연습이 시작됐다. 19일까지 열 하루동안 진행되는 FS에는 1만 8천여 명의 병력이 참가하고 22건의 야외기동훈련(FTX)이 실시된다. △방어적 성격 △연합 방위태세 강화 △상호 운용성과 전투준비태세 향상을 강조하는 한미 군당국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전쟁연습"이라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특히 얼마 전 주한미군이 한국 군당국과 사전협의도 없이 오산기지에서 전투기를 출격시켜 서해 한·중 방공식별구역 중첩지점 인근에서 중국 전투기와 대치하는 사태
관련링크
- 이전글김정은, 재추대 축전보낸 시진핑 주석에 답전..."조중 협력 더욱 긴밀해 질 것" 26.03.10
- 다음글조선의 기독교 인식과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기독교인의 자세 26.03.09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