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IRGC, “완전한 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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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985회 작성일 26-03-09 10:31본문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호세이니 하메네이가 이란 혁명의 3대 지도자가 되었다”고 이란 관영 [IRNA]가 8일(현지시간) 알렸다.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던 바로 그 인물이다. 중동권 매체 [알 자지라]에 따르면, 올해 56세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공직을 맡은 적은 없으나 수십년 동안 최고지도자의 지근 거리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활동하면서 이란혁명수비대(IRGC)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실제로, IRGC는 신속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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