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한미연합군사연습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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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694회 작성일 26-03-09 11:31본문
9일 한미연합군사연습 ‘프리덤실드’가 시작된 가운데, 시민사회가 ‘즉각 중단’을 거듭 요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성명을 통해 “한미 당국은 이를 ‘연례적 방어 훈련’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 훈련 내용은 그와 거리가 멀다”면서 “장거리 타격 능력 운용, 미 전략자산 전개, 지휘부 제거 작전 등 공격적 군사 시나리오가 포함”된 사실을 짚었다.아울러 “미·중 전략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이러한 군사연습은 한반도를 동북아 군사 대결의 최전선으로 밀어 넣는 위험한 선택”이라며 “군사적 긴장을 관리하고 충돌을 방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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