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뒤편 북악산’ 24시간 전면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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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906회 작성일 26-03-05 19:31본문
“청와대 시대”를 맞이하여 북악산 탐방을 24시간 전면 개방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대통령경호처(처장 황인권)가 5일 밝혔다. 안전관리 및 경호·경비 업무가 수행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탐방 시간에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뜻이다. “수도방위사령부와 협력하여 청와대 주변 지역에 대한 철저한 경호·경비를 유지하는 동시에, 국민의 이용에는 불편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경호처가 밝혔다.북악산 일원의 보호·관리와 이용객 안내 및 안전관리, 탐방 프로그램 제공 등을 위해 탐방안내소 운영도 재개된다. 국가유산청이 3월 중 창의문, 청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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