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착취한 국가·기업만 횡재” 성토...‘재심’ 거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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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553회 작성일 26-02-28 14:28본문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화 판결’을 성토하면서 ‘재심’을 거론했다.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그는 “최근 대법원의 관세 관련 결정으로 수년 동안 미국을 착취해온 국가들과 기업들에게 수천억 달러를 환급하게 됐고 이번 결정에 따라 그 국가들이 심지어 더 높은 수준으로 그렇게 할 수 있게 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대법원이 이것을 염두에 두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트럼프 대통령은 “수십년 간 우리를 이용해 수십억 달러를 받아온 국가와 기업들이 전 세계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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