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종합청사 앞, 양심수 석방·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집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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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래곤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977회 작성일 26-02-24 20:28본문
"석권호 석방대책위원회"와 "이정훈 석방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양심수 석방과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집회와 시위 행진을 24일 오전 11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진행했다.이날 집회에는 두 석방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피해자 가족, 시민사회 인사,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국가보안법 적용 사건 당사자들의 석방을 요구하고 관련 법의 폐지를 촉구했다. 이날 백철현 "석권호 석방대책위 대표"(노동자정치협회 대표)는 국가보안법의 문제점을 비판하며 독일 철학자 칼 맑스의 1842년 검열 비판을 언급했다.백 대표는 먼저 “국가보안법 구속자인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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