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4.3의 본질과 제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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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양재 댓글 0건 조회 1,745회 작성일 26-02-23 13:28본문
백민 이양재 (한국족보유산센타) 개봉을 앞둔 영화 <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염혜란이 주연을 맡은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이다. 2025년 4월 제주에서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고, 2026년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26년은 제주가 도(島)에서 도(道)로 승격한 지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기념비적인 해에 제주 4.3을 다룬 새로운 시각의 영화가 나온다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다. 나는 외지 출신으로 여러 차례 제주 4.3에 관한 글을 쓴 바 있다. 이제 다시금 내가 보는 제주 4.3을 요약한다.제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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