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의 위험한 독주, ‘사후 항의’보다 ‘사전 차단’에 주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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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통일뉴스 댓글 0건 조회 3,420회 작성일 26-02-23 10:28본문
최근 서해 상공에서 벌어진 주한미군의 대규모 단독 비행 훈련은 단순한 군사 연습 이상의 위험한 신호를 남겼다. 지난 2월 18일부터 이틀간 오산기지를 이륙한 F-16 전투기 수십 대가 100여 차례 이상 출격하며 중국방공식별구역(CADIZ) 인근까지 진입한 사건은 전례를 찾기 힘든 독단적 행보다. 이에 대응해 중국 전투기들이 즉각 출격하며 서해상에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이 조성된 것은 우리 안보와 외교에 심각한 경종을 울린다.전략적 유연성의 독단적 강행, 무엇이 문제인가이번 훈련의 가장 큰 결함은 대한민국 공군을 철저히 배제한 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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