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째 이야기, 붉은 말은 어디로 달려야 하는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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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해랑 댓글 0건 조회 2,780회 작성일 26-02-21 00:28본문
정해랑 / 주권자전국회의 상임대표, 21세기 민족주의포럼 대표 붉은 말은 어디로 달려야 하나붉은 말의 해라고 하는 병오년이 밝아 왔습니다. 누구나 올해는 붉은 말이 힘차게 달려야 할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디로 달려야 하는 걸까요? 가는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망하기 일쑤입니다. 가야 할 방향을 올바르게 알려면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아야 하고,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재작년 갑진년은 그야말로 ‘값진’ 년이었습니다. 정세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꾼 ‘위대한 반전’의 시기였습니다. 작년 을사년은 을사늑약 120주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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