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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서 만난 미·중 외교,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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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938회 작성일 26-02-1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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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중을 앞둔 가운데, 13일(현지시간) 만난 미·중 외교장관들이 논의 결과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14일 미국 국무부는 전날(13일) ‘뮌헨 안보회의’ 계기에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만났다며 “그 만남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결과 지향적 소통과 양자·지역·국제 문제에 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일 중국 외교부도 “양측은 이번 회담이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양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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