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설명절 연회와 친선모임..."친선협조관계 심화발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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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548회 작성일 26-02-15 12:28본문
북한과 중국이 설명절을 앞두고 평양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연회와 친선모임을 갖고 두 나라 사이의 협력관계를 확인했다.[노동신문]은 15일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북한 외무성 박명호 부상을 비롯한 간부들과 왕야쥔(王亚军) 중국 대사와 관계자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여러 곳을 돌아보고 이날 저녁 갈매기호텔에서 북 외무상이 마련한 설명절 연회에 참가했다.연회 참가자들은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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