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관용은 없다...중형 선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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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214회 작성일 26-02-11 13:28본문
11일 서울중앙지법이 오는 19일 예정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피고인에 대한 선고(1심) 생중계를 허가한 가운데, 시민사회가 “중형”을 요구했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군인권센터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19일(목),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및 내란 중요 임무 종사 김용현 등 내란 핵심 피고인들에 대한 1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고 확인했다. “앞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선고 공판을 통해 12.3 비상계엄이 헌정 질서를 파괴한 ‘내란’임이 사법적으로 증명되었고, 이에 징역 23년이라는 엄중한 처벌이 내려졌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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