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개성공단 정상화 희망, 장관은 5.24 해제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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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042회 작성일 26-02-10 18:28본문
10년 전 오늘(2016.2.10) 박근혜 정부는 개성공단 가동중단 결정을 발표하고 이틀 후 홍용표 당시 통일부장관은 이 조치가 "정치적 결단에 의한 행정조치"라고 말했다.그로부터 10년이 지난 10일 통일부는 "2016년 2월 우리가 일방적으로 공단을 전면 중단한 것은 남북 간 상호 신뢰 및 공동성장의 토대를 스스로 훼손하는 자해 행위"였다며, "정부는 개성공단의 조속한 정상화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통일부는 이날 "개성공단 중단 10년(2.10) 계기 통일부 입장"을 통해 "개성공단은 남북 간 긴장과 대결을 완화하는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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