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은 최대한 온전히 보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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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영임 댓글 0건 조회 1,179회 작성일 26-02-10 12:28본문
귤체험 농장에 갔다가 주차했던 남의 창고 앞에서 돌담이 무너지면서 무릎을 크게 다쳤다. 겨우 일어서서 통증을 참고서 귤을 따왔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마음을 이겨내지 못하고 욕심나는 대로 귤을 따왔다.이후로 따온 귤값보다 병원비가 더 나갔지만, 붕대로 감은 다리를 뻗치고 앉아서 까먹는 귤도 꿀맛이다. 이렇게 하나 남고, 하나 손해나는 것이 요즘의 내 생활이다.덕분에 남는 것도 하나 생겼다. 집안에 앉아서 『송악산 지키기 6년간의 투쟁백서』를 받아볼 수 있었다. 송악산개발반대대책위원회 대표인 김정임 님이 아침 일찍 제주시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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