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군, 9~13일 오산기지에서 ‘쌍매훈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558회 작성일 26-02-09 11:28본문
한국과 미국이 오늘(9일)부터 올해 첫 연합 공중훈련을 실시한다.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국과 미국 공군은 오늘부터 13일까지 오산기지에서 전투비행대대 전력이 참가하는 ‘쌍매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991년부터 양국 공군기지에서 번갈아 실시하는 대대급 연합공중훈련이다. ‘올해 쌍매훈련 횟수가 8회에서 4회로 줄었는데 북한의 반발을 의식한 것인가’는 의문에 대해, 장동하 공군 서울공보팀장은 “지난해 미측의 A-10 기종의 퇴역과 전력 개편 등의 여건 등을 고려해서 올해 훈련 횟수에 대해서는 한미가 협의를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