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황북 신평, 평북 선천군에서 지방 공장·병원·종합봉사소 착공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839회 작성일 26-02-08 12:28본문
제9차당대회를 2월 하순에 개최한다는 당정치국회의 결정이 발표된 7일 황해북도 신평군과 평안북도 선천군에서 지방발전정책 공장과 병원, 종합봉사소들의 착공식이 진행됐다고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착공식 연설에 나선 주창일 당 선전선동부장 등은 "현대성과 경제적 실리성, 전망성에 있어서 지난해보다 한단계 더 발전된 수준에서 일떠서게 될 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들은 인민들의 문명한 생활을 위한 든든한 보루, 알찬 밑천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제 년말에는 어김없이 해당 지역들에 부흥의 재부들이 솟아나게 될 것이며 전국 인민들이 다같이
관련링크
- 이전글한국 외교 전략의 새로운 패러다임: 골디록 전략과 중화평화론의 통합 26.02.09
- 다음글김동춘 “남북한 평화공존에 남한 청년들의 미래가 있다” 26.02.07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