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춘 “남북한 평화공존에 남한 청년들의 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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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980회 작성일 26-02-07 19:28본문
“남성 청년들, 10대부터 상당한 정도의 피해의식 있다”“남성의 청년들 특히 20대가 아니라 10대부터 이미 상당한 정도의 피해의식들이 있다. 그 피해의식이 출구가 지금 보수 쪽으로 가고 있다.”김동춘 성공회대 명예교수는 5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치안유지법-국가보안법 사상통제의 역사』(통일뉴스) 출판기념 북토크에서 손솔 진보당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청년들 사이 높아지는 극우화 현상, 어떻게 볼 것인가’ 대담자로 나서 이같이 진단했다.통일뉴스와 국가보안법폐지교육센터는 지난해 9~10월 ‘치안유지법-국가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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