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함북 무산, 개성 판문구역 등에서 지방발전 정책대상 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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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045회 작성일 26-02-07 10:28본문
제9차당대회를 앞둔 북한이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른 2026년 신규 건설과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노동신문]은 7일 "새년도 건설사업의 개시를 알리는 착공식이 6일 무산군과 송화군, 대안구역과 판문구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착공식에서는 "불과 2년사이에 120여 개의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을 건설하고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문화생활거점 건설의 시범을 창조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올해부터 20개 시, 군들에 경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동시에 일떠세우게 된다"는 발언이 나왔다.해마다 20개 시,군에 현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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