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남의 자랑 백운산종합식료공장, 성장 비결은 자기 지방의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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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137회 작성일 26-02-05 11:28본문
백운산종합식료공장(함경남도 함흥시)은 최근 갖가지 맛좋은 식료품을 꽝꽝 생산, 판매함으로써 함경남도 인민들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잡는 공장으로 되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4일 함흥발로 보도했다.이 공장의 성장의 비결은 자기 지방에 흔한 원료와 자체 기술.공장에서는 현재 빵류와 당과류, 각종 음료, 술, 국수류를 비롯한 70여종에 280여점의 제품을 생산하여 도 안의 인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김미란 지배인(49살)이 새로 공장에 배치되어온 2021년 당시만 해도 제품 가지 수는 10여종 20여점에 불과했으며, 생산량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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